폭언일기

패기 있게 입사했으나 패고싶은 사람만 늘어난다?

직장생활 블랙코미디...

제 첫직장에서도 박부장같은 인간이 있었죠. 우이사... 25년이 됐는데도 아직 그인간 얼굴이 또렷이 기억나네요. 직장에서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권세를 누리며 직원들한테는 하루라도 갈구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자세로 일관하던 그인간. 자기 입으로 한말을 지키지 못해 직원들과 알바생들이 보는 앞에서 혈기왕성한 저에게 개쪽을 팔고는 복수하려다 새로 들어온 상무(사장 와입의 오빠)한테 제지 당함. 제가 먼저 퇴사하고 그인간도 곧 짤렸다고 하더라구요...

좀 같이 잘 먹고 잘 살면 안되겠니? 꼭 그렇게 갈궈야 속이 후련했냐?

제발 분주하라 내 삶이여, 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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