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인터넷에서 본 이야기

음임 이런 말투 싫어 하시는 분들은 넘겨주세용!











이게 실화인진 아닌진 잘 모르겠는데

인터넷에서 본거..


어떤 사람이 꿈에서 버스를 타고있었고 그 옆에 어떤 남자가 앉아있었데 근데 이버스가 진짜 죽기살기로 빠르게 달리더래 그사람이 이대로 달리다간 자기가 죽을거 같아서 창문에서 뛰어 내리려 했데 어짜피 꿈이라 안아플거 아님;;



뛰어내리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가만히 옆에 앉아 있던 남자가 왠 쪽지를 주더래 읽어보니까











이게 꿈이라서 너가 안다칠거 같지?



라고 써있었던거...








2.쓰레받기



우리집 벽에 쓰레받기랑 빗자루가 걸려있음 나혼자 방에 있는데 쓰레받기가 그냥 떨어 진거임..그래서 혼자 장난으로


"귀신아 건들지 말고 꺼져라~"


이런식으로 말하곤 때리는 시늉을 했는데 빗자루랑 그 벽걸이까지 우당탕 다 떨어졌던거.....


좀 소름돋음...








3.베란다





우리집은 아파트 1층인데 베란다 쪽으로 사람이 왔다갔다 할수있는 출입구가 있음


주민들이랑 마주치기 번거로워서 베란다는 닫아놓고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었음


근데 새벽에 과제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누가 내방 창문을 똑똑두드림


뭔가 해서 블라인드를 살짝 거둬냈더니 경찰아저씨가 베란다 쪽으로 좀 나와보라길래 가봤더니..



어떤 남자가 우리집 베란다에 엎드려 있는걸 발견했다고 ..



혹시 숨겨주려 했냐고 물어봄 전혀 몰랐다고 하니까 우리 아파트에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아서 샅샅이 뒤지다가 발견 했다고 함..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먼지 쌓인 베란다에 사람이 누운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음..


만약에 내가 그 베란다 문을 안잠가 놨더라면 ....끔찍하다..






4.탁탁탁





예전에 한참 가위가 눌릴때였는데요.


제 방 침대는 방문과 마주보이는 구조 였어요.


그날도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탁.탁.탁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잠귀가 밝은 저는 눈을 떴는데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 처녀귀신이 제방으로 들어올려고 했지만 십자가 처럼 벌린 양 팔 때문에 문에 걸려서 들어오질 못하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놀라서 어쩔줄 몰라했는데 계속 못들어오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때였어요



그 여자 귀신이 양팔을 벌린채로 몸을 빙글 돌려서 제방에 들어왔어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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