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미국에서 일어났던 실화













어떤 여성이 혼자 차를 몰고 밤길을 달리고 있었다.


차를 몰던 도중 갑자기 앞쪽에 바위가 떨어져서 급하게 차를 세웠다.


그리고는 무사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주위를 살펴보고는 안심을 하고 다시 차를 운전하며 길을 가기 시작했다.


그때 얼마 지나지 않아 어떤 차 한대가 그녀의 차 옆쪽에 바짝 달라 붙었고 여성은 자신을 해하려는 사람인줄 알고 속력을 높이려던 찰나에 옆차에 창문이 열리면서 운전자의 얼굴이 보이더니 그차를 타고 있던 운전자는 빨리 창문을 닫고 자신이 운전하는 대로 하라고 소리쳤다 .


여성은 영문도 모른체 옆차가 시키는 대로 따라했는데 마치 술에 취한듯 앞쪽에 있는 차가 지그 재그로 운전하는 것이었다.


영문도 모른채 차를 지그재그로 몰던 도중 갑자기 차의 지붕 위에서 뭔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고 놀란 여성이 뒤를 돌아보니 .....












입에 칼을 문 한 남자가 차 지붕에서 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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