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팥...

간만에 네식구 완전체로 동네 마실... 부산은 어제 그제 18도를 찍을 정도로 따뜻했어요. 근데 오늘은 바람도 불고 날이 차더라구요.

여기 두어번 왔었는데 와입이 따뜻한 단팥죽이 먹고싶데서 간만에 왔어요. 산책 + 등산하는 기분으로 걸어왔어요 ㅎ

현미 통밀 토스트...

아들은 매실차를 마시겠다고 ㅡ.,ㅡ

저는 아메리카노...

와입은 단팥죽... 맛있긴 했는데 좀더 뜨거웠음 좋았을텐데...

음악 들으면서 독서... 여기서 저 책 다 읽고 왔어요 ㅎ

제발 분주하라 내 삶이여, 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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