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중 눈물 흘린 강형욱의 사연

강형욱이 어릴때 유기견 봉사를 다녔는데. 집도 가난했고 어리다보니 할 수 있는게 없었다고 함. 유기견 중 한마리라도 애정을 주고 안아들면, 애정이 고팠던 그 녀석은 애정을 독차지하기 위해 다른 개들의 접근을 막으며 짖어댔다고. 그래서 강형욱이 할 수 있는건 오로지 배설물을 치우고 더러운 곳을 청소하는 일 밖에 할수 없었다고 함. 그 와중 벌어진 사연. 이 후, 겁이 나서 더 이상 봉사활동을 나갈 수 없었고, 진지하게 훈련사로써의 진로를 선택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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