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엄마의 동행

오늘 올린다고 한게..벌써 하루가 지나버린후에 올리네요..ㅠ












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어린시절에 기억이다.


"좋은 곳에 가자"


라고 하셨고 내 손을 잡아 당겨 집의 밖에 나왔다.


어딘가 즐거운 곳에 어머니께서 데려가 주신다고 생각하고 기뻐서 함께 걸었다.



.


전철이 와있는 것도 아닌데 왜 건널목을 건너지 않는지 이상했지만 나도 왠지 아무 말도 없이 입을 다물어 함께 서있었다.


곧, 차단기가 내려오고 전철이 왔다.


그때 어머니께서 내손을 졸릴정도로 잡았다.


전철이 통과하고 다시 차단기가 올라갔는데도 모친은 그때까지도 걷기 시작 하지 않았다.


몇번이나 전철이 통과할 때까지 계속 손을 잡고 힘이 들어 가던 그감촉의 기억이 남아 있다.....











ㅠ오래 기다리셨을거 같은..여러분들에게 굉장히 죄송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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