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白凡)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 중에서도 

최고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김구 선생님.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조국을 위해 동학농민운동과 교육 계몽운동에 

참여하신 선생님.


1919년에는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으며

194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으로 선출되어

일제와 싸우며 조선의 독립을 위해

인생을 바친 김구 선생님.


대한민국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 받는

김구 선생님의 호는 '백범(白凡)'입니다.

이 의미를 잘 모르는 사람은 김구 선생님의

드높은 기개를 생각하며 선생님이 품은 호의 의미가

하얀 호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백범의 '백'은 천대받으며 살아왔던

신분인 백정(白丁)에서 따온 것이며

'범'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뜻의

범부(凡夫)에서 따온 것입니다.



'가장 낮고 가장 평범한 한 명의 사람'

백범 김구 선생님은 자신의 호를 마음에 품고

항상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기로 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그 무엇보다도 높았던

선생님의 정신을 존경합니다.



# 오늘의 명언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후세의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된다.

– 백범 김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인생..... 뭐 있겠어 즐겁고 행복하게 ... 후회 없이 재미지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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