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실내공기, 가습기 말고 ‘이것’ 어때?

가습식물을 기를 때 한 달에 한두 번 발코니나 화장실에서 잎부터 물을 흠뻑 주고, 한나절 정도 뒀다가 제자리로 옮기면 광합성과 증산 작용이 활발해져 가습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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