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아니 비금...

우라질 코로나 때문에 두문불출 하고 있다가 잠깐 지방에 볼일이 있어서 다녀오는데 비가 오네요. 비 내리는 고속도로를 달려 집에 도착하니 와입이 저녁을 먹지 않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이미 전화로 와인 한잔 하자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ㅎ

음, 마실수록 괜찮네요... 최근에 실패를 많이 했는데 이 아인 입에 잘 맞네요...

제 안주는 목살과 마늘 그리고 새송이버섯을 조금 구웠어요.

요건 와입 안주...

아따 간만에 와인 한잔하니 기분 좋네요. 밖엔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고 말이죠.

아, 기분 좋아서 한병 더 땄습니다... 이 아인 앞의 아이보다 좀더 입에 맞네요...

제발 분주하라 내 삶이여, 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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