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 ‘응급남녀’, 즐기기 위한 관전포인트 셋

tvN 새 드라마 ‘응급남녀’가 베일을 벗는다. 응급실에서 펼쳐지는 이혼부부의 혈압상승로맨스, ‘응급남녀’를 두 배 더 즐기기 위한 관전포인트는 무엇일까. #응급실에서 펼쳐지는 ‘일촉즉발 로맨스’ 심장을 쫄깃하게! 6년 전 이혼한 오진희(송지효)와 오창민(최진혁)은 우연히 같은 응급실에서 늦깎이 인턴으로 지옥 같은 인턴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7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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