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프랑스음악이 로맨틱? 자세히 들으면 변태적”(인터뷰)

광란의 밤이었다. 23일 오후 10시 피닉스의 내한공연이 열린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 현장. 분기탱천해 객석으로 뛰어든 토마스 마스를 관객들은 머리 위로 들어 올려 다시 무대 위로 보냈다. 그러자 토마스는 바리케이트를 치우고 객석을 무대 위로 올리기 시작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7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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