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드릭 라마 & 더 위켄드, <블랙팬서> OST 표절 논란

밴드 예세이어에 의해 제기됐다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와 더 위켄드(The Weekend)가 부른 <블랙 팬서> OST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소송을 제기한 이는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밴드 예세이어(Yeasayer). 이들은 해당 영화에 사용된 노래 ‘Pray For me'가 2007년 발표된 이들의 앨범 [All Hour Cymbals] 수록곡 ‘Sunrise'를 도용했다는 주장이다. 제출된 고소장에 의하면, ‘Pray For me'는 'Sunrise' 특유의 코러스 패턴을 사용하고, 고음 남성의 목소리와 비트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구상이 유사하다는 것. 현재 켄드릭 라마와 더 위켄드 측은 이에 대해 공식 발표를 하지 않은 상태다. 과연 실제 두 음원이 유사할지, 위와 아래 영상을 통해 비교해보자.https://youtu.be/x8eugvy_DYU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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