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T기업이 2013년 쏟아 부은 로비 비용

미국 IT 기업은 한 해 동안 로비에 얼마나 많은 금액을 쏟아 부을까. 미국 비영리 단체인 컨슈머워치독(Consumer Watchdog)이 의회가 공개한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미국 IT 기업이 지출한 로비 비용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그래프로 정리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IT 기업은 2013년 한 해 동안 6,100만 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정치 지도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데 이용했다. 이 가운데 1위는 이동통신사인 AT&T로 1,590만 달러, 2위는 구글 1,410만 달러,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로 1,050만 달러다. 그 밖에 페이스북 640만 달러, 아마존 350만 달러, 애플 340만 달러, 시스코 310만 달러, 야후 250만 달러 순이다. 미국 IT 기업이 이렇게 로비에 비용을 들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일이 터진 다음 벌금을 지불하는 것보다는 훨씬 저렴하고 성공적인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컨슈머워치독 원문은 여기(http://www.consumerwatchdog.org/newsrelease/google-leads-pack-10-tech-firms-pump-6115-million-2013-lobbying-efforts), 관련 내용은 이곳(http://techcrunch.com/2014/01/23/how-much-google-and-other-tech-companies-spent-on-d-c-lobbyists-in-one-chart/)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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