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각 가지치기~~

코로나 19 확진자가 천명이 넘어서니

걱정과 불안감이 점점 더 커진다.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청하각 선인장의 가지치기를 해준다.


한 6년전쯤 팔뚝만한 것을

어떤분이 주셔서 심어 놓았던 것이

온 베란다가 꽉 찰정도로 군상을 이루고 있다.

가지치기해서 이웃에도 나누어주었는데도 말이다.

선인장의 특성상 영하의 기온엔 쥐약(?)이니

겨울내 추울까봐 뽁뽁이를 저녁에 씌우고

아침에 벗겨주며 참 바빴었다.


오늘도 6가지정도 가지를 쳐주었다.

제법 큰 아이들이라 며칠 건조시켜

다시 식재하면 엄청 잘 자라지 싶다.

차마시고~~그림그리고~~ 3마리 반려동물과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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