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아니라서, 손도 못 써보고 떠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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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673910


주요 내용


14번째 사망자의 딸 A는 어머니가 닷새 전 부터 기침과 근육통 증세를 보였지만

코로나 검사조차


칠순의 나이에 당뇨, 고혈압을 앓고 있고 작년에 폐렴 치료도 받았다 밝혔지만

소용이 없었음.


결국 별다른 치료도 못 받고 집에 있다 상황이 나빠져 병원에서 폐렴 진단을 받았지만

역시 입원을 못했음.


A 씨의 어머니는 코로나 검사를 받은지 14시간 만인 어제 숨짐.


A 본인은 음성 판정, 아버지는 확진 판정을 받았음.


고령에 폐암 3기 치료병원이 아닌 자택에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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