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도 아닌데…외장HDD가 이렇게 멋졌나?

군더더기 하나 없이 멋진 구형 모양새를 치한 외장 하드디스크가 나온다. 라씨 스피어(LaCie Sphère)는 프랑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인 라씨(LaCie)가 크리스토플(Christofle)과 합작으로 만든 제품. 이 제품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4 기간 중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라씨 스피어는 공예 제품을 전문으로 만드는 크리스트홀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었다. 겉면은 투명한 은회색으로 처리해서 주위 색상을 거울처럼 반사해 표현, 어디에 놔둬도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다. 구형이지만 바닥 면에는 평평한 데다 패드 4개를 붙여놔서 굴러갈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사양은 간단하다. 용량은 1TB이며 PC인터페이스는 USB 3.0을 지원한다. 크기는 134×134×125mm, 무게는 500g이다. 자동 백업과 암호화, 자동 절전 모드 기능 등을 갖췄다. 가격은 490달러(한화 52만 9,000원대)이며 2월부터 판매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lacie.com/products/product.htm?id=106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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