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밥을 먹는다는 것은 생명을 함께 나누는 일

겨울 찬바람에 볼이 터지는 줄도 모르고 마냥 신나게 뛰놀다가도.. "OO야 밥먹어라~" 한 아들을 애타게 부르시는 어머니의 외침에 친구들 모두가 쿨하게 헤어졌던 어린시절을 떠오렸다. 어른들에게 귀성길이란, 저마다의 마음 속에 있는 집으로 밥을 먹으러 가는 길이라 볼테냐는 생각했다. -<어멈아 국이 짜구나, 밥 좀 더 다오> 저자 지구별이방인 어록 중에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을 수많은 청춘들 중 불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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