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조선총독부는 한국 젊은이들을 중일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았습니다.


조선과 동아는 이에 맞춰 '천황폐하 만세'라는 혈서를 쓴 청년을 칭송하고 지역경쟁을 부추기며 지원할 것을 선동했습니다.


히틀러와 나치정권을 찬양한 것도 이들 두 신문입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nkQMS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