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비커의 기사를 보면 BBC가 쌓아올린 신뢰를 새삼 돌아보게 된다.

재외 한국인 2세보다 더 열심히 한국 사회를 알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선입견으로 예단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이런 노력이 바탕이 된 기사를 우리 언론에서

찾기는 힘들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2415205&__twitter_impression=true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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