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 어제의 일몰.jpg

추워도 어두워도 혼자여도 내내 걷게 했던 어제의 일몰

곧 해가 질 시간이라 후다닥 달려가서

아쉬운 일몰을 후다닥

이 넓은 저수지에

이 넓은 하늘 아래

오롯이 나 혼자 존재하는 기분

은 잠시, 너무 춥더라고요...

얼른 들어오라는 엄마 전화에

후다닥

걷던 길을 되돌아 나갑니다

이따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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