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를 생산한다

공공병원 및 보건 당국에 무료로 제공될 예정

루이비통(Louis Vuitton), 셀린느(Celine) 등을 소유한 프랑스 명품 브랜드 그룹 LVMH가 자체 시설을 사용한 손 소독제 생산 계획을 발표했다. 코로나19 사태로 프랑스에도 비상이 걸린 가운데 LVMH도 손소독제 공급에 가세한 것. <포브스>에 의하면 디올(Dior), 겔랑(Guerlain), 지방시(Givenchy) 등의 향수 및 화장품 브랜드 생산 라인을 사용하여 이번 주 중으로 약 12톤의 손소독제를 생산할 계획이다. 세정제는 생산되는 대로 파리 내 39곳의 공공병원을 비롯해 보건 당국에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LVMH의 이러한 결정이 팬데믹 상황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의 조속한 종결을 위한 보탬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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