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이 꼬물꼬물~

하루가 다르게 새싹들이 올라온다.

상추 모종은 튼튼하게 자리를 잡아

담주면 한잎씩 따먹을 듯 싶다.


씨앗 파종한 상추와 루꼴라도 싹이 올라와

흙에 심었더니 잘 자라고 있다.

굵고 튼실한 싹이 보이는 밀은 보는 재미도 쏠쏠~

담부터는 상추, 루꼴라도 씨앗을 불렸다가

바로 흙에 심는 것이 더 효율적일 듯 싶다.

키친타올에 들러붙은 특히 씨가 작은 상추는

흙에 심으면서 회생 못한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씨앗들 둘러보고

만들다 실패한 납작당근식빵 남은 것에

어제 먹다 남은 카레를 찍먹하며

오늘 아침을 연다.



시계방향으로 상추모종,상추새싹, 밀새싹,루꼴라 새싹

차마시고~~그림그리고~~ 3마리 반려동물과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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