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악플 예방을 위해 사용자 댓글 이력을 전면 공개한다

오는 3월 19일부터

네이버(Naver)가 악성 댓글 방지 차원으로 뉴스 기사에 쓴 댓글 이력을 전면 공개할 예정이다. 이전까지는 본인이 써 온 댓글의 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오는 3월 19일부터는 이용자 의사와 상관없이 지금까지 작성한 모든 댓글의 목록이 모두 노출되는 것. 작성자가 게시한 모든 댓글과 댓글 수, 받은 공감 수뿐만 아니라 최근 30일 동안 받은 공감 비율, 본인이 최근 삭제한 댓글 비율까지 집계된다. 이외에도 특정 사용자의 댓글을 차단하는 기능과 인공지능(AI) 기술로 악성 댓글을 걸러내는 기능도 도입하여 댓글 관리 강화 정책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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