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함께

우리 파니와 내가 생각해보니 10년을 동거동락했다

천둥 번개가 치던날 우연히 인연이되어

예쁜 내아가가되어

출근준비하면 보채기도하고

내가방에 지 장난감 넣어놓고 빨리오기를 기다리고

언제나 마주봐주고

따로 자는법없이 늘 한침대를 쓰면서

바람 맞으며 꽃길 산책도하고

그렇게 매일을 10년하고도 몇개월이다

요즘은 창밖에 멍때리기아님 잠 즐기기 일쑤다

내가 이젠 늙어감으로 파니도 함께 늙는건가?

그래도 언제나 내가 부르면 쫑긋 대답한다

사랑해 파니.....많이 진짜 사랑해 !!!!

ㅎㅎㅎ 우리집 막내 수수가 이불을 다 끌어다

파니를 덮어줬네

참 행복하다 난

요 꼬맹이들을 만난 난 행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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