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로부터 시작된다 >



내가 젊고 자유로워서 상상력에 한계가 없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 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좀 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 때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내 시야를 약간 좁혀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었다. 

황혼의 나이가 되었을 때 나는 마지막 시도로  

나와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마음을 정했다. 

 

그러나 아무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자리에 누운 나는 문득 깨닫는다.  

 

만약 내가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더라면,  

그것을 보고 내 가족이 변화되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얻어 내 나라를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었을 것을. 

 

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화되었을지!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모든 것은 내 안의 문제다 

 

 







- 깨달음 공감글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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