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 세로 15㎝’가 조류독감 키운다

지난 1월16일 전북의 한 오리 농장에서 확진된 고병원성 H5N8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발병 원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애초 농림수산식품부(농림부)는 농장 인근 철새 도래지에 머물고 있던 가창오리를 원인으로 꼽았다. 폐사한 가창오리가 발견된 전북 동림저수지와 최초 AI 발병지가 5㎞로 가깝고, 이후 감염 경로가…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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