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을 위한] 매우 중요한 역할은 계속해서 있을 것입니다.” 쉴러가 말했다. “우리는 아직도 그 역할의 끝을 보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맥의 용도는 무궁무진하게 존재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과 함께 원하는 것을 쓸 수 있게 하는 선택권을 주는 것이죠. 우리는 맥이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맥이 가지는 차별성은 매우 특별한 거니까요.” 맥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 나도 아직 맥북 이상의 생산성 도구를 보지 못했다. 대부분의 업무가 타자기를 통해 쾌적하게 글을 쓰는 것인 사람에게 맥북만한 동반자는 없다. 아이패드가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아이패드로 글을 쓰진 않는다. 때로 거실에 커다란 아이맥을 놓아두고 싶다는 생각은 든다. 그러니까 맥의 경쟁자는 늘 다른 종류의 맥일 뿐, 다른 기계인 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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