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김고은, ‘몬스터’ 미친여자로 돌아온다

‘은교’를 통해 영화제 신인상을 휩쓴 배우 김고은이 2년 만에 영화 ‘몬스터’로 돌아온다. 영화 ‘몬스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작품으로, 김고은은 소중한 동생을 잃은 미친여자 복순 역을 맡았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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