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소치① 입담올림픽: 김성주 vs 김동성 vs 방상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 겨울을 보내는 마지막 행사로 기록될 동계올림픽은 안방에서도 뜨겁게 열릴 예정이다. 중계권을 비롯한 올림픽 마케팅 수입만 이미 8조원대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각 방송사도 올해는 경기 중계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특집 프로그램 등으로 올림픽 일정을 빡빡히 채웠다. 그래서 준비했다. 당신을 동계올림픽의 세계로 안내해 줄 ‘웰컴! 소치’ 안방에서 즐기는 동계올림픽의 무대를 좀더 세심하게 들여다보자.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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