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3)

(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


오늘은 저번에 이야기한 금리에 흐름과 그와 관련된 경제 효과들을 설명하려고 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고, 그에 따른 금융권들의 대처가 생기고,


이번에 통화스왑으로 인하여 은행이 대출을 해줄 수 있는 자금 확보를 하는 등


뉴스를 이해하는데 금리가 베이스가 되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내용들을 확실히 잡겠습니다.


금리는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금리가 높으면 돈을 불릴 수 있는


예금이나 채권으로 흐르고, 금리가 낮으면 주식이나 부동산, 원자재 시장, 보험으로 돈이 흐릅니다.


뉴스에 나오는 금리의 증가와 감소는 %와 %p로 설명이 됩니다.


%는 현재 금리를 표현할 때 쓰는 단위이고, 바뀐 %의 차이는 %p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1.25%금리에서 0.5%p 빅컷을 한 기준금리는 0.75%입니다.


bp는 베이시스포인트이고, 1%의 100분의 1인 1bp=0.01%입니다.


즉 이번에 기준금리는 50bp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금리 이야기를 너무 자주해서 질리실 수 있는데, 기준금리에 따라 많은 것이 변하기 때문에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기준금리는 시중의 돈의 양을 조절하기 위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다른 금리들도 따라 오르기 때문에 이자부담이 커져 대출이 줄어들고,


물가가 잡히고, 주식, 부동산 가격도 안정이 됩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은 부동산에 대한 투자비중이 너무 커서 기준금리를 올리기에는


가계부채가 많아 올리기 어려워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경기가 침체되고 시중에 돈이 돌지 않으면 기준금리를 인하합니다.


바로 지금처럼요.


금리를 낮추면 이자부담이 내려가기 때문에 대출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고,


대출을 하여 소비활동을 많이 하여 시중에 돈이 더 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소비가 줄어들어 서울, 경기 등 여러 지역에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고,


대출을 할 수 있게 은행에 돈을 넣어주는 통화스왑까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시중에 돈이 좀 풀려 경기가 나아졌으면 합니다.


다음번에는 금리에 종류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약간 어려울 수 있는 글들을 읽어주신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코로나가 무섭긴 하지만, 날씨도 좋아지고, 꽃도 피고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의 경기도 좋아지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4월달에 지역마다 있는 지원금 꼭 신청하셔서 어려운 경기에 도움 되세요!!

경제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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