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그만둬야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jpg


그먄 두고싶다라는 의사를 표현했을때

회사에서는 좀 더 버텨봐라


힘들게 회사 안다니는 사람이 있느냐?

다른 사람 돈 벌어먹는게 쉬운줄 아느냐 ? 라는 대답이

먼저 돌아오곤 합니다.


하지만 퇴사나 일을 그만두려는 개인 의사 표현을 했을때

그 사람은 이미 수천수만번의 고민과 수많은 인내를 거쳐

입밖으로 꺼냈다는 사실을 윗 사람들은 헤아리려 하지 않는다.

시름 시름 앓다가 병이 터져서야 병원에 가는 환자와 같다고 본다.


먼저 회사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그만 두어야 할때

몸이 보내는 신호는 무엇이 있을까 ?

출근이 끔찍하게도 싫다면 이미 온 몸의 세포가 거부하고 있다라는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첫번째로 못생겨보인다.

회사 다니기전의 그 얼굴이 아니다.

안면 홍조, 흰머리 , 거친 피부, 늘어지는 살들...

아무리 푹 쉬어도 아파보인다 어디 아프냐라는 말을 많이 듣게됨.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취업 전보다 많이 못생겨졌다라는 댓글에 공감함.


그리고 정말 몸이 자주 아픔.


그만두어야할때 보내는 감정 신호.

모든 게 다 싫어짐.

안락해보이던 회사의 내 자리도 누추해보이고

언제나 즐거웠던 집에서 회사까지의 출근길도

지긋지긋하고

회사에서 나는 냄새, 회사 사람들 , 팀원들 , 회사 건물,

회사 밥 , 회사에서 보이는 모든것이 다 싫어짐.


두번째 업무 불감증이 생긴다

세번째 자존감 하락

나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일해야 할 필요성과

나의 정체성을 잃으면서까지 이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됨


그만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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