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시집’ 에일리, 이벤트 공연 중 폭풍눈물

가수 에일리가 시댁 식구를 위한 이벤트 중 폭풍눈물을 흘렸다. 최근 진행된 JTBC ‘대단한 시집’ 녹화에서 문경 도자기 가문의 며느리가 돼 항상 밝은 모습과 엉뚱한 매력으로 시어른들의 사랑을 듬뿍 받던 에일리가 시댁 식구들을 위해 특별한 깜짝 콘서트를 계획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1039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