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4)

오늘은 장기 단기 금리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보통 경제나 회계분야에서 장기와 단기는 만기가 1년을 기준으로 장기와 단기를 나눕니다.


먼저 단기금리는 만기가 1년 미만인 금융상품의 금리인데,


뉴스에 자주 나오는 3가지 단기금리를 용어정리 해보겠습니다!


콜금리와 CD금리와 CP금리가 있습니다.


콜금리는 금융기관끼리 하루이틀 초단기로 급전을 쓸 때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콜금리는 은행등 금융기관이 하루이틀 급전이 필요해서 급하게 다른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의 금리입니다.


CD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라고 하는데, 남에게 양도할 수 있는 예금증서입니다.


은행이 단기자금이 필요해서 융통을 하는 증서인데, 처음에 사고 만기에 돈을 찾은 사람만 확인합니다.


CD는 중도해지가 없기 때문에 보통 은행예금보다 이율이 높고, 보통 91일이 만기인 상품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CP는 기업어음인데, 기업이 1년 이내의 단기자금을 조달할 때 쓰는 단기어음입니다.


어음에는 진성어음과 융통어음이 있는데, 진성어음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받고 그 대가로 주는 어음입니다.


융통어음은 그냥 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기업어음인데, CP도 보통 1년 미만, 91일 만기가 많고,


기업들이 투자를 위해 돈을 융통하는 금리이기 때문에 금리를 보고, 기업의 자금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기금리는 만기가 1년 이상인 정기예금이나 대출,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채권, 국채 등이 있는데


오늘 약간 회계에 대한 내용이 많고, 용어가 어려워서 여기까지 쓰고 다음번에


금리들의 이름을 설명하면서 좀더 다루어 보겠습니다 ㅜㅜ


제가 능력이 부족하고 하고싶은 말도 많아서 계속 어렵고 길어지는데,


금리 부분만 지나면, 좀 더 쉽게 풀 수 있는 내용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신 모든분들!! 존경합니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것만큼 얼어있는 시장도 풀리고, 빨리 COVID19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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