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노년의 패셔니스타 1탄, 린다 로뎅(Linda Rodin)

인생은 60 부터라는 말이있죠 하지만 여자의 아름다움은 흔히 나이와 반비례한다고 여겨지는데, 최근 패션계에서 노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아름다움과 패션센스로 주목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소개할 인물은 바로 린다 로뎅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65세. 린다 로뎅은 패션 스타일리스트와 바자의 패션에디터로 활동하다가 60대에 뉴욕 소호에 자신의 뷰티 부티크 샵을 런칭하며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늘씬한 몸매와 훌륭한 패션센스가 놀라운데요, 클래식과 스트릿을 넘나들며 과감한 믹스매치를 보여줍니다. 특히나 컬러 선택이 탁월하다고 느껴지는데요, 비비드한 블루, 오렌지 등과 그레이, 블랙 등 클래식한 컬러의 조합을 거침없이 해냅니다. 오랜 경험과 연륜이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현재 린다 로뎅은 올슨자매의 패션 브랜드인 'THE ROW'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분명 그녀에게 나이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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