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잘 대응하고 있나?

중국, 일본도 외국인 출입금지 하는데 우리나라만 똑똑한 대통령 때문에 코로나 웰컴투 코리아다. 코로나 걸린 사람은 모두 코리아 한국으로 와라. 검사도 꽁자로 해주니 ~ 도대체 이게 나라냐 미친정권 이다. 코로나 종식할려는 마음은 없고 세계 명성만 얻으려는 대통령 국민은 죽던말던 국민의 판단은 이미 결정났다. 두고봐라 어찌되는지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공짜 공화국 말로를

위 글은 현정부의 대처를 비꼬고 있다. 위의 글쓴이가 방역부분에 있어 얼마나 전문적인지 모르지만 막연히 문재인정부가 싫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내부 전문가 그룹을 제껴놓고 세계보건 전문가들의 반응을 보더라도 한국의 진단 능력이 아주 인상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에릭 페이글링 하버드 공중보건대 교수는 한국의료 당국이 성실성 투명성면에서 존경받을만하다 고 했고,

스콧 고틀립 전 미국 식품의약국 국장은 매우 상세한 보고와 상당한 진단능력입증되었다고 했고. 많은 사례들이 검색만하면 줄줄이 나오고 WHO에서 조차 한국을 본받으라고 했잖은가.

<워싱턴포스트> 조쉬 로긴의 칼럼은 ‘민주주의는 개인의 자유와 정부의 책임 사이에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며 ‘한국 정부는 다른 국가들이 한국과 계속 거래를 하고 한국인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신뢰감을 주길 원했다”고 입국금지 등의 조처를 취하지 않은 한국 정부의 대처를 좋게 평가했다.

얼마전 손미나 작가가 스페인의 유명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시스템 상황을 공유해 호평을 받았다.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중 중국 확진자는 거의 없고 유럽과 미국에서 오는 사라들의 확진이 늘고 있다. 이들 대부분 입국과정에서 걸러지거나 자가격리 과정에서 걸러지고 있다. 소규모집단 감염과 지역감염이 확산된 상황에서는 이에 대한 방역에 치중할 때라 보여진다.


방역에 있어 기본은 시민들에 대한 통제를 하지않고하려는데 중점을 두고있는 게 선진국이고 선진국이 한국을 보며 칭찬하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야당편만 드는 한국 보수언론은 정부가 일처리를 잘 못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신념이 있고, 그 신념 위에 어느 정도 사실인 정보를 슬쩍 얹어서 이 신념을 강화하는데 계속 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로 강화하고 있는 것을 우리만 한다는 식으로 취사선택 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정보를 오염시키고 있는 형국이다.


유럽 같은 경우에는 실재 이웃 국가들이 서로 입국 제한을 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입국제한을 하는 게 우리와 달리 각 나라별로 감염 경로를 도저히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서로 거리두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다. 여기에 정치 혐오하는 감정은 작용되지 않는다.

코로나19 방역에서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지표는 무엇보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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