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왜 ‘문학은 사기’라고 했을까

장 폴 사르트르의 대표 희곡 <닫힌 방·악마와 선한 신>(민음사)이 처음 번역됐다. 두 작품 가운데 앞의 것은 “지옥은 바로 타인들이야”라는 대사로 유명하고, 뒤의 것은 지은이가 가장 자랑스러워한 희곡이다. 사르트르는 <구토>나 <존재와 무> 같은 난해한 소설과 철학서를 쓴 소설가이자 철학자로 알려져 있지만, 그가 처음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게 된 것은 극작가로서다. 하지만 워낙 철학자로 유명해진 바람에 독자들은…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시사주간지 <시사IN> www.sisainlive.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