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다음에는 또다시 숙녀로 가야겠다” (인터뷰)

소녀 같다. 귀엽다. 박보영을 떠올렸을 때의 느낌이다. 아담한 체구와 통통한 볼살은 그런 이미지를 더 극대화 시킨다. 그러다가 ‘늑대소년’을 만난 박보영은 원 없이 사랑했고, 소녀보다 숙녀에 가까웠다. 소녀로만 보였던 그녀는 어느샌가 그렇게 성장해 있었다. 본인 스스로 소녀와 숙녀의 경계선에서 어느 정도 그 실마리를 풀었다는 말을 남겼다. 앞으로 한층 더 여성스러움을 담은 박보영의 모습을 생각하는 건 당연했다. 그런데 그녀의 선택은 다시 교복이다. 그것도 ‘일진’. 박보영과 일진,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어 보인다. 삐딱한 걸음걸이와 목을 두른 파스 그리고 욕설 등이 박보영을 형성했다. ‘피끓는 청춘’에서 박보영은 영숙으로 또 한 번 그렇게 변신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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