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제안’ 무시하고 ‘급변사태론’ 매달리나

중국 개혁·개방의 총설계자 덩샤오핑이 ‘드디어’ 사망한 것은 1997년 2월19일이었다. ‘드디어’라는 단어를 붙인 것은 미국 싱크탱크들의 심경을 감안해서다. 그가 진짜로 죽기 이전에 그는 미국 싱크탱크들에 의해 무려 여섯 번이나 이미 사망을 ‘당했다’. 1986년 김일성 사망 오보 사건이 한국에서 일어났듯이, 미국에서도 비슷한 일이 여러 차례 발생했던 것이다. 그뿐 아니다. 1990년대 미국 싱크탱크들의 예측대로라면 중국은 오늘날 수십 개 소국가로 나뉘어 천…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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