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나타내주는 도구 아이템 버밀란 지갑 X 이다빈작가

여행중에 우연히 전시회를 보았습니다. 브로셔에는 / 첫 번째 개인전 그래픽 디자이너 이다빈 작품을 봤을때 처음 느낀 감정은 "강하고 세다" 작품속의 사람들 표정속에서 감정을 드러내고 있었고요. 다양한 바탕 컬러웨이에 임팩트 인물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버밀란의 2014 S/S 테마는 "자신을 나타내주는 도구"였으며 작품을 통해 버밀란 감성을 나타내주면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로셔에 적힌 연락처를 통해 버밀란이 표현하고 싶은 생각을 글로 적어 보냈으며 작가 이다빈님의 수락으로 인해 좋은 결과의 작품이 나왔습니다. 버밀란 버밀란 -자신을 나태내주는 도구 "生" 작품속 버밀란의 아이템은 지갑입니다. 도구를 통해 본인을 나타내며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작품속 인물의 표현 도구는 버밀란 지갑입니다. 도구를 통해 본인을 나타내며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모든 작품에서는 당찬 모습의 자신감 그리고 만족감을 나타내며 버밀란의 도구를 사용하여 자신감을 찾아주고 있음을 표현하였으며, 이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자신과 항상 함께하는 악세사리를 사용하며 삶을 살아감으로써 멋진 사람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버밀란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프로세스를 추구하며, >사용자< 인생의 변화하는 길을 함께하고 싶기에 평생 만족할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ermilan_&logNo=203954123&redirect=D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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