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발전기 사라질 판…"중국산 쓸 수밖에"

국내 발전기 제조업체 대부분이 중국산 제품 총판으로 전락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중소 발전기 제조업체 4곳 중 3곳의 직접 생산 비중이 중국산 수입판매 비중보다 낮아졌다. 전체 매출에서 중국산 수입·판매가 차지하는 비중이 최대 매출 기업인 G사는 90%, C사는 60%, E사는 50% 수준이다. 국내 생산을 고집하는 업체는 B사 한 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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