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머언거리 그래도 닿길바라는 닿을 수 밖에 없을 그길

당신 걱정하던 그 먼길 먼 거리. 왜 홀로 그 멀고 먼길 날 데릴러 와주고 날 데려다주고 돌아가며 많이도 졸리고 혼자 남았을 그 곳의 당신을 염려하지 못했을까요?? 어떤기분 이었을까? 조쟐조쟐 대던 옆에 빈 자리를 보며 웃으며 손잡아 주던 옆에 내 자리를 바라보며 왜 나 철부지처럼 당신 차에 올르기 전 돌아가기 싫다 칭얼거리기만 했을까요?? 나 없이 혼자 있을 당신 손 잡아주며 눈 바라봐주며 열심히 일주일을 서로 잘 견디자는 그 이쁜말을 그 마음속에 담아뒀던 말을 뱉지도 못하고 흘리고 묻어두며.. 어리광만 잔뜩. 장난끼만 가득. 장난치고 보내기 싫다고~ 칭얼거리기만 했던걸까?? 바부처럼.. 당신의 넓은 마음씀씀이를 내님의 나를 위한 사랑의 배려를 이제야 눈감으며 시간시간 그려지는 나의 행복으로 감사함에 고마움에 사랑스러움이 그려지는 날 오늘도 좋은 날 그냥 마냥 당신은 나에게 웃음이고 행복인걸 걷게되는 걸을 수 밖에 없는 나의꽃길 나의갈길. 이뿌다요. 이뽀이뽀요. 안녕.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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