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로 찍은 소치올림픽 활강코스

액션캠 고프로를 이용해서 130km/h로 소치 동계올림픽 스키 남자 활강 코스를 미끄러지면서 촬영한 동영상이 눈길을 끈다. 이 동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전문 스키 선수가 아닌 영국 BBC의 그레이엄 벨(Graham Bell) 기자. 그는 고프로를 탑재한 채 활강 코스를 내려가면서 취재를 진행했다. 올림픽 등 경기를 위한 스키 코스는 일반인이 즐기는 스키장과는 전혀 다르다.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다른지는 잘 와닿지 않는다. 그레이엄 벨 기자가 취재를 진행한 것도 이를 확인하기 위한 것. 출발선에 서면 아래쪽은 거의 절벽 가까운 상태다. 이후에도 가파른 곡선의 연속이다. 직접 활강하면서 고프로로 담은 장면은 코스가 얼마나 가혹한지 잘 보여준다. 하지만 이 장면을 촬영한 기자도 놀랍다. 한 번도 미끄러지지 않고 끝까지 완주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bbc.com/sport/0/winter-olympics/260988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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