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의 신작, "아내가 싫어해요"

무려 20년 동안이나 자신의 정체를 숨긴채 거리의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뱅크시'

그가 어제 (15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작품을 공개했어요 !


이번 작품은 평소 자신이 주로 그림을 그리던 거리 위가 아닌 그의 욕실에서 탄생했어요 :)

작품과 함께 올린 글이 “아내는 내가 집에서 이 작품을 그리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여서 왤까 생각해봤는데 . .


사진을 보자 뱅크시 아내의 심정이 빠르게 이해 됐습니다 T.T




뱅크시는 쥐를 자신의 분신과도 같이 생각해 작품에 주로 등장 시키는데 . .

이번 작품 속에서도 그의 욕실을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쥐들 ! ! ! X_X


치약을 밟아 터트리고 거울에 매달리고, 변기 커버 위에서 볼일을 보는 쥐 등 . .

욕실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 모습이네요 😂

제가 아내였어도 이번 작품이 맘에 안들 것 같아요 ㅎ ㅎ ㅎ 아무리 수백억을 호가하는 그의 작품이지만 내 욕실을 ! 이렇게 만들다니 ! -.-++


자신의 욕실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은 코로나19 사태로 봉쇄령이 내려진 뒤 자가격리를 시작한 표식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주목받았어요.


그의 재치가 느껴지는 이번 작품,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뱅크시의 팬으로서는 그의 매력이 느껴지는 멋진 작품이라 생각하지만 . . 자꾸 아내분에게 감정이입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네요 ;)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는 뱅크시, 그의 작품을 조금 더 만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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