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이 되어

아름다웠던 기억은 물감이 되고

투명한 마음 표면에 떨어져

하염없이 색채롭게 흐려져간다


그렇게 희미한 채로

아름다운 색이었던 것만을 간직한채

종종 미소를 쥐어준다

-완두-


지나가는 모든 일들을 세세히 기억하지 못하기에 그 당시의 느낌 혹은 감정만을 대부분 기억한다. 기억은 감정의 색으로 남아 우리에게 종종 미소를 쥐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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