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의 품격

"비끼는 햇살에 지팡이 세우고 갈 길 묻는다 마을 소녀는 너무도 부끄러워 붉은 치마로 반쯤 가린 채 등 돌리고 가는구나" 해지는 저녁 시골 마을의 정취가 묻어나지 않나요? 옛사람들이 시를 짓는 마음을 담은 책, 『한시의 품격』 이 출간되었습니다. 한시와 더불어 살아가는 옛사람들의 삶의 풍경을 들여다보세요. 지금 여러분과 다르지 않은 삶이 거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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