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침묵을 깨고 총선소감 밝혔다.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지난 6년 동작에서 보낸 소중한 시간과 성원 잊지 않겠다. 함께 한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다"고 했다. 나씨에게 지난 세월이 감동이었을지 모르지만 국민들은 악몽이었다.

이제 고발된 모든 비리에 재판받고 댓가를 치룰 차례다.










https://www.vop.co.kr/A00001482774.html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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