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13)

[이미지출처 : 연합뉴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경제에 관심이 많은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하러온 슬림베어입니다!


오늘은 저번편의 댓글에서


라고 너무 감사하게 제가 할 이야기를 만들어주셔서 오늘은 환율편을 다루려고 합니다!


양도 많고 약간 어려우니 예시를 들면서 천천히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먼저 물어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소통하는 느낌이 드는데, 다른 분들도 더더 물어봐주세요!


이제 이야기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환율은 돈을 바꾸는 비율입니다. 나라마다 화폐도 화폐의 가치도 다르기 때문에 그걸 어떠한 비율로 바꾸어야 하는가를 정하는데, 그것이 환율입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원-달러 환율은 한국의 돈 원화와 달러의 교환비율입니다.


오늘 기준으로 1달러에 1,218.9 원이네요! 즉, 1달러를 사려면 1,218.9원을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셨으면 하는 환율은 기축통화에 대한 환율입니다!


기축통화란 국제외환시장에서 금융거래 또는 국제결제의 중심이 되는 통화인데요!


달러,엔,위안,유로,파운드 정도가 있습니다. 이러한 기축통화는 안전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달러를 포함한 포트폴리오는 안전성이 좋겠죠!


환율의 정의는 알았으니, 환전을 알아볼까요?


제가 만약 은행에 가서 1달러를 사러 간다고 하면, 1달러를 사자마자 바로 팔았을 때, 가격이 다른데,


은행도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다른데 이를 환전수수료라고 합니다.


환전을 할 때 생소한 용어들이 있는데, 송금-전신환은 통장거래와 온라인 송금같은 개념인데, 외화 예금,출금,송금 할 때 송금환율이 적용됩니다.


환전수수료와 송수신 수수료는 차이가 있는데, 외화 현금은 여러 부대비용이 있어서 더 비쌉니다.


환전수수료를 할인해주는 경우도 많으니 환전하실 때 꼭 알아보고 하시길 바랍니다!!


또, T/C라는 것이 있는데 Traveler's Check 여행자 수표입니다.


여행자 수표는 서명을 해놓고 써야하는데, 서명하고 잃어버리면 찾기 힘드니 조심하시고,


수표번호를 적어놓으면, 은행에서 분실 시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매매기준율은 해당 은행이 정하는 그 시간대의 환율인데, 은행마다 외화를 사는 시간과 거래량이 다르기 때문에 매매 기준율이 다릅니다!


환가료율은 외국에서 발행한 어음이나 수표를 환전할 때 일정 금액을 떼고 주는 비율입니다.


미화 환산율은 각 나라 돈을 미국 돈인 달러로 환산하면 얼마인가 인데, 달러가 기축통화중에서


가장 힘이 쎄기 때문에 기준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오늘도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갈음하고, 다음에는 환율이 오르내리는 과정에 대하여 다루어보겠습니다!


오늘도 경제에 관심을 가지시는 모든분들 존경하고!


환율이야기를 하다보니 여행이 가고싶어졌지만... 거리두기가 5월 5일까지 늘어난 만큼


그냥 일이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ㅜㅜ


날씨도 꿀꿀하고, 거리두기도 길어진 이때! 다들 힘내시고! 저와함께 같이 경제를 알아가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제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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