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을 찾습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55편 22절> <당신만을 찾습니다> 당신의 몸인 교회에 대하여 이 백성들의 사랑과 증오가 이렇게 커질줄 당신은 이미 아셨습니까? 이 아픔, 이 슬픔, 이 고독에, 이대로 죽을 것 같습니다 처절한 외로움이 엄습합니다 아시고도 참아 주는 겁니까? 저희 또한 참아내고 견디는 것 만이 길 입니까? 눈에 보이는 저 길이 뭇 사람들을 오늘도 걷게 한다지만 길 안으로 인도하시는 분은 스스로 길이라 밝히신 당신이 아닙니까? 길 되신 당신을 곁에 두고 길이 안보인다고 길길이 소리치고 울었지만 아무 소리 안 들려오는 이 현실 이제와서 어쩌란 말입니까? 캄캄한 밤 하늘을 홀로 날아가는 작은 새처럼 어디에도 둥지 없는 새처럼 오늘도 불안한 눈길로 당신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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