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어쩌지도 못하겠는 이 마음을, 황당하리만큼 주체할 수 없던 그 기쁨을, 홀로 온 우주에 맞닿아도 겁나지 않을것만 같던 그 황홀함을. 이제는 당신과 더이상 함께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더는 당신의 뜨거운 손을 맞잡을 수 없다 해도 그래, 그래도 우리, 사랑하길 참 잘했다. 사진_ <그래도, 사랑>_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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