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마녀사냥’, 곽정은 한혜진을 순한 양으로 만든 문소리 엄정화

성시경에게 가수하길 잘했다고 느끼게 해 준 엄정화와 신동엽의 귀를 시종일관 빨갛게 달군 문소리가 출연하였다. 받침에 ㅇ을 넣었다 ㅁ을 넣었다 하는 애교부터 ‘얼굴 안보고 목소리만 들으니까 너무 좋다’ ‘그 남자는 내 인생의 남자 중 100위 안에도 못 낀다’ 등 돌직구에 이르기까지 그녀들의 수다는 끝이 없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1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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